구조 도운 남성 실종1 이태원 참사 실종 | 구조 도운 30대 남성 연락두절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30대 남성 실종 9일째…경찰 수색 진행 중2022년 이태원 참사 당시 피해자 구조를 도왔던 30대 남성이 실종된 지 9일째가 되면서 경찰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해당 남성은 참사 이후 트라우마와 우울감을 호소해 온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지난 20일 이후 연락 두절…지인이 실종 신고서울 구로경찰서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지난 20일 집을 나선 뒤 가족 및 지인들과 연락이 끊긴 상태입니다.A씨의 지인은 지난 25일 실종 신고를 했으며, 이후 경찰이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현재까지 A씨의 정확한 행방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관련 단서를 중심으로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태원 참사 당시 구조 활동…이후 트라우마 호소A씨는 20.. 2026. 4. 2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