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1 故 이순재 박근형 유언 공개 "마지막 당부 잊지 못한다" 故 이순재, 박근형에게 남긴 마지막 유언1. 가슴 아픈 이별한국 연극·드라마계의 큰 별 이순재가 세상을 떠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오랜 세월 함께 무대를 지켜온 배우 박근형은 방송에서 고인을 회상하며 “70년 동안 동고동락했다. 참 가슴이 아프다”라고 말했습니다.2. 마지막 당부박근형은 올해 초 연극 공연장에서 이순재를 마지막으로 만났습니다. 그 자리에서 이순재는 “앞으로 연극계를 맡아달라, 열심히 해달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박근형은 이를 “마치 유언처럼 들려 마음에 깊이 남았다”고 밝혔습니다.3. 연극계에 남긴 의미이순재는 병세가 악화된 상황에서도 후배의 공연장을 직접 찾아 응원했습니다. 그의 말은 단순한 부탁이 아니라, 평생 연극을 사랑한 배우의 마지막 열정과 책임감을 담은 메시지였습니.. 2025. 12. 29. 이전 1 다음 반응형